1.표어:지경을 넓혀서 풍성한 물댄동산(대상4:10)


제목: 3.3.3


글쓴이: 안영훈 * http://www.mool.or.kr

등록일: 2019-05-23 00:27
조회수: 13
 
2019년 새해를 맞으면서 교회 안에서 새롭게 다짐하며 실천하는 운동이 있다.
이름하여 3.3.3이다.

경기나 여러 가지 어려운 삶 속에서 한해를 출벌하면서
성도들이 무엇으로 위안을 받알 수 있을까를 생각하면서,
말씀으로 돌아가서 그 본질을 찾아본다.
당연히 상식적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으로 승부하기로 결단을 한다.

무엇을 특별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거창한 프로그램이나 행사도 아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인 성도의 본질, 믿음의 본질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그것이 무엇일까를 생각하면서 찾은 결론이다.

요한복음 4장을 보면,
인생의 실패를 부끄러움으로 가진 절망스러운 한 여인이 있다.
수치스런 삶으로 사람들이 있을 때에는 목마름도 고사하고 우물가로 나오지도 못했던 불행한 사마리아의 수가성 여인이다.

그런데 이 여인이 예수님을 만나면서 달라졌다.
예수님의 메세지를 듣고 삶과 예배의 태도가 달라졌다.
이 여인을 향해 주님이 초청한 복음이 바로 예배였다.

1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세상이 주는 물은 목마름을 해갈의 한계가 있기에 이 우물에 와서 마시고 또 마셔야 하지만,
예수님이 주시는 물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처럼 모든 것이 해갈되는 은혜를 주신다고 말씀하신다.

그래서 예수님을 통해 영생을 얻고 마르지 않는 샘처럼 솟아나는 삶을 위해서,
성령 안에서,
진리 안에서 예배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그래서 예배의 본질을 알고 예배에 성공한 여인은
예수님을 만남으로 모든 것에서 자유를 얻고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였다.

이처럼 우리가 그리스도인의 삶을 온전히 살려면 가장 중요한 것인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을 회복하는 한해가 되자라는 결단으로 성도들과 함께 한다.

그래서 다니엘이 하루에 삼차례씩 기도한 것처럼 세차례의 333으로 예배를 드린다.
매일 새벽과 오전 11시와 저녁 9시에 예배를 드린다.

그리고 매주 주일예배 삼일기도회 금요기도회,
3차례의 공예배에 충실할 것을 독려한다.

그리고 주일에도 1부 비전 예배 2부 축제예배 3부 젊은이예배 해서
3번의 예배를 통해서 각자의 삶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으로 드려지기를 기도한다.

이러한 예배가 당연히 상식적으로 드려지지만,
올 한해 성도들의 삶의 방향을 바꾸어 놓을 것을 믿고 하루하루를 성령 안에서 진리안에서 예배한다.

그러면서 기대한다.
포로기의 암울한 상황 가운데에서,
이방 나라의 왕을 신으로 섬겨야 하는 어쩔 수 없는 살왕에 빠진 다니엘과 세친구들,,
예배를 방해하고 믿음을 방해하며 이방인들의 출세를 방해하는 온갖 모함들이 있었지만
그러나 그럴지라도 하나님을 예배하고 기도하는 삶을 고집하면서 꿎꿎하게 자신들의 자리를 지켜 간다.

그리고 그것 때문에 결국은
풀무불과 사자굴에 던져진 죽을 위험에 처하기도 했지만,
오히려 그들이 놓치 않는 것은 예배를 받으시는 하나님이었다.
온전히 하나님을 바라는 삶의 결국은 풀무불에서도 승리하고 사자굴에서도 승리한 하나님이 함꼐하시는 삶이었고 이로인해 그들의 이름이 별처럼 빛나는 시대의 주인공들이 되었다.

그래서 기대한다.
3.3.3으로 예배하는 이 단순한 기본이,
성도들의 삶을 바꾸어 놓고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며 삶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승리하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승리하는 한해가 될 것을 선포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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